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1207회 로또 1등 17명…한 사람당 17.3억

17일 제1207회 로또복권
당첨번호 ‘10, 22, 24, 27, 38, 45’
2등 보너스 당첨 번호는 '11'

등록 2026-01-17 오후 9:12:19

수정 2026-01-17 오후 9:12:19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17일 제120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17명 나왔다. 당첨금은 한 사람당 17억 3320만원이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07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0, 22, 24, 27, 38, 45’가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보너스 번호는 ‘11’이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17명으로 한 사람 당 당첨금 약 17억 3320만 원이다. 1등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86명이다. 각각 5710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365명으로 당첨금은 1인당 약 146만원이다. 4개를 맞힌 4등은 약 17만명으로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는다. 숫자 3개가 일치한 5등 약 275만명에게는 5000원을 받는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라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지급기한이 만료된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되며 공익사업을 위해 쓰인다.
자료=동행복권






유준하 기자

xylitol@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유준하 기자

xylitol@
  • - 이란은 호르무즈 계속 때리는데…트럼프 “이란 전쟁 곧 마무리될 것”
  • - 제주항공 참사 재수색 마무리…김포공항 보관 잔해서도 유해 추정물 발견
  • - S&P 기대수익률 밑도는 美 국채 금리…증시 빙하기 오나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트렌드"무료 내비에 8000억?"…골드만삭스가 '티맵' 사려는 이유
  • 2

    크레딧국고채 넘어선 CP 금리…“경색 아닌 키맞추기”
  • 3

    M&ATPG, 롯데렌탈 인수 1조3105억원에 마무리
  • 4

    크레딧 1조 증자 효과…우리투자증권,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상향
  • 5

    투자 무신사 첫 리빙 투자처 '흔들'…비아인키노 회생 신청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