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기대 지나치게 높아…3% 하락

등록 2025-11-19 오전 6:09:04

수정 2025-11-19 오전 6:09:04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엔비디아(NVDA)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지나치게 높아,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더라도 주가가 크게 오르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조던 클라인 미즈호증권 TMT 섹터 스페셜리스트는 18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단기적으로 엔비디아주가에는 좋지 않은 환경처럼 느껴진다”며 “회사가 실적을 상회하고 가이던스를 상향하더라도 바로 매수세를 이끌어내기 어려워 보인다”고 예상했다.

그는 이어 “투자자들은 엔비디아의 분기 실적보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AI 자본 지출이 과도한 수준에 도달해 기존 신용 시장으로는 감당할 수 없다는 우려’를 어떻게 완화할 수 있을지에 더 주목하고 있다”며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자금 조달 문제가 투자자들의 핵심 우려로 부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장에서는 3분기(10월 말 기준) 매출액은 약 570억 달러, 이어 4분기 매출 추정치는 약 64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하지만 클라인 스페셜리스트는 “매출 추정치가 650억 달러를 넘지 않으면 주가는 상승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단기 거래 반응보다 향후 2~3분기 이상 엔비디아의 모멘텀에 더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주가를 실제로 견인할 수 있는 요인으로 90일 단기 가이드보다 장기적 시사점을 투자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라며 “주문 파이프라인이나 수주잔고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을 듣고 싶을 것”이라고 그는 강조했다.한편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이날 정규장 거래에서 내내 약세를 보였던 엔비디아 주가는 전일 대비 2.81% 하락한 181.3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주영 기자

shalaka7@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주영 기자

shalaka7@
  • - 마벨, 루멘텀, 팔란티어, 애플
  • - 마벨, 루멘텀 1150억달러 주식교환 인수…2028년 상반기 완료 예상
  • - 아마존, AWS 성장 기대…단기적 자본지출 부담은 여전-미즈호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크레딧대외매출 확대·실질 무차입…나신평, CJ올리브네트웍스에 ‘A+’ 부여
  • 2

    투자뚝섬역 코앞 성수동 오피스 개발 '시동'…신한운용 '리밸런싱 펀드' 키 쥐었다
  • 3

    M&A뷰티 유통·B2B 솔루션 매물로…패션 대기업 인수 수요도
  • 4

    M&A가비아서 판 뒤집은 행동주의…'공동전선' 넓어진다
  • 5

    투자정부가 먼저 돈 댄다…기후테크 키울 민간자본 유인책은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