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암페놀, 엔비디아 ‘무선 칩’ 충격 딛고 반등…“오히려 수혜”

등록 2026-01-07 오전 5:48:14

수정 2026-01-07 오전 5:48:14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커넥터 및 센서 제조 기업 암페놀(APH)이 엔비디아(NVDA)의 신규 플랫폼 출시에 따른 매출 감소 우려를 딛고 오히려 수혜가 예상된다는 분석에 주가가 상승세로 돌아섰다.

6일(현지시간) 오후3시44분 암페놀 주가는 전일대비 0.70% 오른 140.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케이블 프리(Cable-free)’ 설계가 적용된 AI 칩 플랫폼 ‘루빈’을 공개하자 초기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다.

그러나 에버코어ISI는 보고서를 통해 “루빈 플랫폼은 케이블을 없애는 대신 더 높은 밀도의 커넥터를 필요로 한다”며 암페놀이 직접적인 이익을 얻을 것으로 진단했다.

특히 기존 블랙웰 플랫폼 대비 부품 점유율이 20%에서 40%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고속 데이터 처리와 전력 통합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핵심 파트너로서의 입지는 변함없다고 평가했다.

이날 개장 초반에는 주력 제품인 케이블 수요 감소 공포가 확산하며 6% 넘게 급락 출발했다. 하지만 고밀도 커넥터 수요 증가라는 반전 분석이 제기되자 저가 매수세가 빠르게 유입되며 낙폭을 만회했고 오후 들어 상승 전환에 성공해 140달러 선을 회복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크레딧대외매출 확대·실질 무차입…나신평, CJ올리브네트웍스에 ‘A+’ 부여
  • 2

    투자뚝섬역 코앞 성수동 오피스 개발 '시동'…신한운용 '리밸런싱 펀드' 키 쥐었다
  • 3

    M&A뷰티 유통·B2B 솔루션 매물로…패션 대기업 인수 수요도
  • 4

    M&A가비아서 판 뒤집은 행동주의…'공동전선' 넓어진다
  • 5

    투자정부가 먼저 돈 댄다…기후테크 키울 민간자본 유인책은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