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다카이치 터무니없는 발언 정세 오판"…주일 中대사, 인민일보서 맹비난

우장하오 주일 중국 대사 인민일보 기고
'대만 유사시 자위대 개입 가능성' 거듭 비판
"대만 문제 해결, 외부 간섭할 여지 없어"

등록 2025-11-30 오후 3:47:19

수정 2025-11-30 오후 3:47:19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우장하오 주일 중국 대사가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기고문을 통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자위대 개입 가능성’ 발언을 거듭 비판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사진=AFP)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우 대사는 30일자 인민일보 기고문에서 “일본의 유일한 올바른 행동은 터무니없는 발언을 즉시 철회하고 실제 행동으로 잘못을 바로잡는 것”이라며 다카이치 총리에게 즉각 발언 철회를 촉구했다.

그는 “어떤 방법으로 대만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 통일을 실현할지는 중국인 스스로의 문제이며 외부가 간섭할 여지는 없다”고 단호히 밝혔다.

또한 우 대사는 “일본 현직 지도자가 일방적으로 저지른 파괴적 행위는 정세를 오판하고,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어 “어떤 변명도 결코 통하지 않을 것이며, 잘못을 거듭하는 행동은 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뿐”이라고 경고했다.

우 대사는 지난 28일 일본 도쿄에서 게이단렌(일본경제단체연합회) 쓰쓰이 요시노부 회장과 회담을 갖고 양국 간 경제·비즈니스 교류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일중경제협회, 게이단렌, 일본상공회의소의 수장들로 구성된 일본 경제계 대표단은 내년 1월 20~23일 중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

앞서 우 대사는 지난 24일과 25일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과 만났다. 양측 만남에서 중국은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에 반발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양국 현안과 향후 대응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언론들은 전했다.

양지윤 기자

galile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양지윤 기자

galileo@
  • - 김성환 기후장관 "전력·용수에 1.9조…첨단산업 경쟁력 뒷받침"
  • - 금융위 세종 가도 위기 대응은 서울서?…행안부, '잔류 기능' 검토
  • - 오세훈 "도심 마라톤 코스·일정 원점 재협의…시민 불편 무겁게 받아들여"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M&A가비아서 판 뒤집은 행동주의…'공동전선' 넓어진다
  • 2

    투자정부가 먼저 돈 댄다…기후테크 키울 민간자본 유인책은
  • 3

    투자 기술특례 잇단 실적 부진 속 메쥬 '선방'…아주IB '함박웃음'
  • 4

    M&A골프존홀딩스는 왜 골프존카운티 매각에 반발할까
  • 5

    트렌드태평양 차기 대표에 5명 출사표…김성수·범현·최승진 '3파전'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