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연준 매파’ 보스틱 “인플레 괴물 되살릴 수 있어…금리인하 서둘러선 안 돼”

“노동시장 약화에도 물가 안정이 시급한 과제”
“완화적 통화정책은 인플레이션 다시 자극할 위험”

등록 2025-11-13 오전 4:10:26

수정 2025-11-13 오전 4:10:26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라파엘 보스틱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12일(현지시간) “노동시장의 둔화에도 불구하고 경제에 더 명확하고 시급한 위험은 여전히 물가 안정”이라며 조기 금리 인하에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보스틱 총재는 이날 애틀랜타 경제클럽 연설에서 “완화적 통화정책으로 전환할 경우 인플레이션이라는 괴물에 새 피를 수혈해 기업과 소비자의 기대 인플레이션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며 “지금은 그런 교환(trade-off)을 감수할 시점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연준이 2% 물가목표 달성 궤도에 올랐다는 확신이 들기 전까지는 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지금의 물가 압력이 완전히 해소됐다고 판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보스틱 총재는 또 정부 셧다운으로 공식 통계 발표가 지연되면서 경제전망이 불투명해졌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기업 조사 결과 비용과 가격에 대한 상승 압력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 노동시장 둔화가 이민 변화나 인공지능(AI) 확산 등 구조적 요인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며 “노동시장이 강력한 통화 긴축을 필요로 하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보스틱 총재는 이날 연설에 앞서 오는 2026년 2월 임기 종료와 함께 연준을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상윤 기자

yoon@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상윤 기자

yoon@
  • - 닻 올리는 162조 미래대응기금... “투자 대상·우선순위 먼저 정해야”
  • - 李 “821조, 모두의 성장 위한 예산”
  • - 다문화 산모 10명인데…李, 사흘째 ‘우대 논쟁’ 직접 대응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M&A가비아서 판 뒤집은 행동주의…'공동전선' 넓어진다
  • 2

    투자정부가 먼저 돈 댄다…기후테크 키울 민간자본 유인책은
  • 3

    투자 기술특례 잇단 실적 부진 속 메쥬 '선방'…아주IB '함박웃음'
  • 4

    M&A골프존홀딩스는 왜 골프존카운티 매각에 반발할까
  • 5

    트렌드태평양 차기 대표에 5명 출사표…김성수·범현·최승진 '3파전'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