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부동산운용 1위' 이지스 인수전 '한화 vs 흥국' 2파전

손화자 등 98% 지분 매물로…이달 우협 선정
내년 3월경 거래 종결…대주주 적격심사 거쳐
"소액주주 선택 따라 매각대상 지분율 바뀔 듯"

등록 2025-11-11 오후 5:20:30

수정 2025-11-11 오후 5:20:30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김성수 기자] 국내 최대 부동산 자산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 인수전이 한화생명과 흥국생명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

소액주주들의 결정에 따라 실제 매각 대상 지분율은 바뀔 수 있다. 우선협상대상자(우협) 선정 후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거쳐 내년 3월경 거래가 최종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과 흥국생명은 이날 이지스자산운용 본입찰에 최종적으로 인수제안서를 제출했다. 매각주관사는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다.

서울 여의도 이지스자산운용 본사 (사진=이지스자산운용)
이번 매각 대상인 이지스자산운용 지분은 최대주주 손화자 씨가 보유한 지분 12.4%를 비롯, 주요 재무적 투자자(FI) 지분 등을 포함해 약 98%다. 손화자 씨는 창업자인 고(故) 김대영 전 이사회 의장의 배우자다.

그러나 실제 매각 대상 지분율은 바뀔 수 있다. 무조건 매각에 동참하기보다, 최종 입찰 조건을 보고 매각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주주도 있기 때문이다.

최근 반기보고서 기준 이지스자산운용의 주요 주주 및 지분율은 △손화자(12.40%) △지에프인베스트먼트(9.90%) △대신증권(9.13%) △우미글로벌(9.08%) △금성백조주택(8.59%) △현대차증권(6.59%) △한국토지신탁(5.31%) △태영건설(5.17%) 등이다. 이밖에 소액주주가 보유한 지분율은 지난 6월 말 기준 5.84%다.

본입찰에 참여한 회사들이 지분 98% 인수금액을 제시하면, 최대주주가 각 회사들 조건을 비교해서 결정하고 그 결과가 나머지 주주들에게 통보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최대주주를 따라 지분을 팔지 여부는 개인 주주들이 결정할 사항”이라며 “매각 대상 지분율에 변동이 생길 수도 있다”고 말했다.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는 이달 중 우선협상대상자(우협)와 차순위 협상대상자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다음달 말까지 최종 결정을 하고 연내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대주주 적격 승인을 거쳐서 내년 3월경 잔금 등 거래를 최종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성수 기자

sungso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성수 기자

sungsoo@
  • - "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 - “임대료 받지만 건물 비었다”…미래에셋 美 오피스 펀드 '엑시트 해법' 찾기
  • - 제이알, 채권자·주주와 한 달 더 협상한다…2029년 말 '전액 상환' 승부수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M&ACJ·다우키움, 중앙일보 인수전 손잡나
  • 2

    트렌드“비쌀 때 팔았어야” vs “팔면 손해”…국민연금 국감서 주식 매매 공방
  • 3

    투자이력서 대신 AI가 연결…유럽 '채용 에이전트'에 VC 자금 몰린다
  • 4

    투자 청담프리마 1조 규모 본PF 전환...금리 6%대
  • 5

    크레딧스프레드 벌어질 때인데…회사채 앞에 줄 선 연기금 뭉칫돈
SRE 랭킹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  (주)와이지-원BBB
  • ▪  (주)하나금융지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