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티웨이항공 공모주 청약경쟁률 저조…1.15대 1에 그쳐

증시조정에 공모주 열기 식은 탓
높은 밸류에이션 적용한 공모가도 영향

등록 2018-07-24 오후 7:11:08

수정 2018-07-24 오후 7:11:08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다음달 코스피시장에 상장 예정인 티웨이항공의 일반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1.15대 1에 그쳤다.주관사인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진행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320만주 모집에 368만5530주가 신청돼 경쟁률이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청약 증거금은 약 221억원으로 나타났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17~18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경쟁률이 23.03에 그치며 공모가가 희망 범위 1만4600~1만6700원의 하단에도 못 미치는 1만2000원으로 결정됐다. 이처럼 티웨이항공의 흥행이 저조한 데에는 최근 증시 조정으로 공모주 시장 열기가 다소 식은 점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또 경쟁사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을 적용해 희망 공모가를 제시한 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010년 저비용항공사(LCC)로 출범한 이 기업은 다음달 1일 상장 예정이며, 공모 자금은 항공기 및 스페어 엔진 등에 투자해 운항 노선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박태진 기자

tjpark@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박태진 기자

tjpark@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뚝섬역 코앞 성수동 오피스 개발 '시동'…신한운용 '리밸런싱 펀드' 키 쥐었다
    • 2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3

      투자"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 4

      투자“수도권 데이터센터, 크게 짓기 어렵다”…하남 물류센터의 ‘작은 변신’
    • 5

      트렌드부처간 주도권 다툼에…100조 미래대응기금 KIC 위탁 무산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SK증권(주)A-
    • ▪  에스케이증권(주)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