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MBK·영풍, 고려아연 임시주총 결의 취소소송 취하

직무정지 사외이사 전원 사임
MBK·영풍 “소송 목적 모두 달성”
최윤범·박기덕 책임 추궁은 지속키로

등록 2026-08-04 오후 2:08:40

수정 2026-08-04 오후 2:08:40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마켓in 허지은 기자]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이 지난해 1월 열린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 결의 취소를 구하는 소송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당시 선임된 사외이사 4인이 전원 사임하면서 소송의 목적을 모두 달성했다는 취지에서다. 다만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박기덕 사장 등 사내이사들에 대한 책임 추궁은 지속하기로 했다.

MBK·영풍은 4일 입장문을 내고 임시 주총 결의 취소소송을 취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MBK·영풍 측은 “이 사건 소송을 제기한 목적을 모두 달성한 상태라는 판단에 소 취하 뜻을 밝혔다”며 “일괄적인 사건 해결을 위한 소송법상 절차의 일환으로 지난달 30일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이 내려졌다”고 설명했다.

해당 소송은 지난해 1월 임시 주총 하루 전 고려아연이 호주 계열사 선메탈코퍼레이션(SMC)을 활용한 상호주를 형성했고, 이후 진행된 임시 주총에서 이를 이유로 영풍이 보유한 고려아연 지분의 의결권을 제한한 데 따른 조치로 제기됐다. 이후 같은해 3월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해당 임시주총 결의의 효력을 정지하고 당시 선임된 사외이사들의 직무집행을 정지하는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

MBK·영풍은 “법원의 가처분 결정으로 직무집행이 정지된 사외이사 4인이 최근 전원 사임했다”며 “이들이 스스로 물러남에 따라 해당 사외이사 선임 결의의 취소를 구할 실익도 사라지면서 소 취하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당시 통과된 ‘액면분할 및 이를 위한 정관 변경’에 대해서는 “절차상 하자를 이유로 이를 취소하는 것보다 액면분할을 실행하는 것이 소액 주주들에게 이익이 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실제 MBK·영풍은 올해 3월 정기 주총에서고 액면분할을 위한 정관변경을 주주제안 형태로 제안한 바 있다.

다만 최윤범 회장과 박기덕 사장 등에 대해선 법적 대응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MBK·영풍은 “최 회장과 박 사장은 해외 계열사를 동원한 탈법적 상호주 형성으로 최대주주의 의결권을 위법하게 제한했다”며 “민형사상 책임과 공정거래법 위반 책임을 끝까지 추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허지은 기자

hurji@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허지은 기자

hurji@
  • - 글로벌PE로 줄이직…회계법인도 주니어 ‘엑소더스’
  • - 국내 1·2위 업체 모두 품었다…사모펀드가 렌터카를 사들이는 이유
  • - 국민연금, ‘1800조’ 기금 굴릴 운용 전문가 공개모집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크레딧9월 회사채 ‘만기 쓰나미’…7.5조 차환 물량 몰린다
  • 2

    투자아주IB, 상반기 영업이익 462억…역대 최대 실적에 '방긋'
  • 3

    크레딧하나증권, 회사채로 최대 5000억 조달 나서
  • 4

    크레딧대신증권, 9월 최대 3000억 증권채 조달
  • 5

    크레딧나신평, SK이노 산하 도시가스 3개사 신용등급 ‘AA-’ 부여
SRE 랭킹
  • ▪  (주)이랜드월드BBB
  • ▪  부산교통공사AAA
  • ▪  한화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주...AA-
  • ▪  (주)비바리퍼블리카A
  • ▪  (주)케이비금융지주AA-
  • ▪  교보증권(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