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제일홀딩스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등록 2017-05-11 오후 6:41:38
수정 2017-05-11 오후 6:41:38
[이 기사는 5월 11일(목) 오후 6시 41분 이데일리 IB정보 서비스 ‘마켓인’에 표출됐습니다]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1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일홀딩스·브이원텍·힘스·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8호 등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제일홀딩스는 닭고기 전문업체인 하림그룹의 지주회사다.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6조1965억원, 당기순이익 3718억원을 기록했다. 브이원텍은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237억원, 당기순이익 78억원을 나타냈다.
힘스는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509억원, 당기순이익 50억원을 나타냈다.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8호는 기업인수합병을 목적으로 하는 스팩(SPAC)으로 기타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알에프에이치아이씨와 합병 상장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