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군인공제회는 신용평가 기관 나이스 디앤비(NICE D&B)의 2019년도 조달청 및 공공기관 제출용 기업신용평가에서 ‘기업신용평가등급 e-1(AAA)’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군인공제회는 2020년 4월 8일까지 1년간 기업신용평가등급 ‘e-1’을 유지하게 된다. 군인공제회는 2007년부터 13년 연속 최우수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기업신용평가등급 ‘e-1’은 조달청 등 공공기관 입찰 및 상거래 신용도 확인에 적용되는 등급이다. 이는 회사채에 대한 신용평가등급 AAA에 준하는 기업신용등급이다. 공공기관 입찰용 기업신용평가 등급은 최고등급인 ‘e-1’(AAA)에서 ‘e-10(D)’ 등급까지 10등급으로 구분해 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