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성장금융, 신산업펀드 운용사에 한국투자파트너스 등 선정
등록 2017-04-19 오후 4:57:02
수정 2017-04-19 오후 4:57:02
[이 기사는 4월 19일(수) 오후 4시 56분에 이데일리 IB정보 서비스 ‘마켓인’에 표출됐습니다]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성장금융는 신산업 육성 중소.벤처펀드 위탁운용사에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코오롱인베스트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성장사다리펀드 출자금액과 펀드결성 예정액은 운영사별로 각각 150억원, 500억원이다. 신산업 육성펀드는 4차 산업혁명에 걸 맞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