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명성티엔에스, 코스닥 상장 증권신고서제출

이달 29~30일 수요예측..내달 4~5일 청약
9월 중순 상장 예정

등록 2018-08-07 오후 6:15:18

수정 2018-08-07 오후 6:15:18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2차전지 분리막 생산설비 전문기업 명성티엔에스가 6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명성티엔에스의 총 공모주식수는 160만주로, 주당 공모 희망가는 1만6100~1만8700원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약 299억원을 조달한다. 공모자금은 시설투자와 연구개발, 운전자금, 재무구조 개선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장기차입금 상환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높이고, 현재 임차해 사용 중인 2공장을 매입할 계획이다. 명성티엔에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645억7536만원, 영업이익 72억7598만원, 당기순이익 58억6208만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48.3% 늘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25.7%, 34.5% 확대됐다. 이 기업은 오는 29~30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내달 4~5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다음달 중순 상장 예정이며, 대표 주관사는 KB증권이다.










박태진 기자

tjpark@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박태진 기자

tjpark@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뚝섬역 코앞 성수동 오피스 개발 '시동'…신한운용 '리밸런싱 펀드' 키 쥐었다
    • 2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3

      투자"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 4

      투자“수도권 데이터센터, 크게 짓기 어렵다”…하남 물류센터의 ‘작은 변신’
    • 5

      트렌드부처간 주도권 다툼에…100조 미래대응기금 KIC 위탁 무산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SK증권(주)A-
    • ▪  에스케이증권(주)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