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엠코르셋,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
등록 2018-07-19 오후 5:52:41
수정 2018-07-19 오후 5:52:41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엠코르셋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한국거래소는 엠코르셋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한다고 19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3일부터 가능하다. 공모가는 1만15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주간사는 대신증권이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엠코르셋은 여성 브랜드 속옷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의류업체다. 지난해 1243억원의 매출액과 77억5700만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문영우(31.3%) 외 5명이 41.1%의 지분을 보유하며 엠코르셋의 주요 주주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