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BGF리테일, 코스피 재상장예비심사 신청
등록 2017-06-08 오후 6:55:09
수정 2017-06-08 오후 6:55:09
[이 기사는 6월 8일(목) 오후 6시 54분 이데일리 IB정보 서비스 ‘마켓인’에 표출됐습니다]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비지에프리테일(BGF리테일)의 주권 재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8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편의점연쇄화 사업과 투자사업부문을 분할한다. 편의점연쇄화 사업 부문은 신설법인인 BGF리테일로 재상장하고 존속회사인 투자사업부문은 BGF로 변경상장해 향후 지주회사로 전환할 계획이다. BGF리테일은 지난 1994년 12월 설립해 2014년 5월에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편의점연쇄화 사업회사다. 홍석조 외 23명이 지분의 55.45%를 보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