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덴티움,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청구
등록 2016-03-25 오후 5:12:32
수정 2016-03-25 오후 5:12:32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덴티움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주권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5일 밝혔다.
덴티움은 치과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2000년6월 설립됐다. 주력제품은 임플란트시스템이다. 국내에 약 15개의 사업장과 2004년 미국과 중국 등에서 14개 해외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주주는 최대주주(정성민) 등 17.3%, 자사주 45.1%, 소액주주 32.3% 등으로 구성돼 있다.
총발행주식 수는 1106만8830주다. 지난해 매출액 900억원, 당기순이익 217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