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휴네시온,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
등록 2018-07-31 오후 4:55:12
수정 2018-07-31 오후 4:55:12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휴네시온이 코스닥 시장 입성에 성공했다. 한국거래소는 휴네시온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한다고 31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일부터 가능하다. 공모가는 1만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휴네시온은 망간자료전송 솔루션, 스마트폰 보완관리 솔루션 등을 제공하는 IT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 131억9300만원, 29억9500만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정동섭 대표(34.8%) 외 2인이 현재 휴네시온의 지분 47.1%를 보유 중이다. 휴네시온의 상장주관은 NH투자증권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