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에스퓨어셀·전진바이오팜 상장예비심사 청구
등록 2018-04-23 오후 4:29:42
수정 2018-04-23 오후 4:29:42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에스퓨얼셀과 전진바이오팜이 코스닥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7일 에스퓨어셀, 지난 20일 전진바이오팜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3일 밝혔다.
건물용 연료전지, 발전용 연료전지를 제조하는 에스퓨어셀은 한국투자증권을 상장주관인으로 선정해 코스닥 입성에 도전한다. 지난해 203억원 규모의 매출액과 32억 8000만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미래에셋대우와 손을 잡은 전진바이오팜은 기술특례상장을 노린다. 조류 및 유해동물퇴치제품을 주요 제품군으로 삼는 전진바이오팜은 지난해 약 31억원 규모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총 20곳으로 이 중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총 19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