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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웹3 지갑으로 유튜브 채널 투자·거래한다”…소셜러스-위핀 MOU 체결

등록 2024-09-05 오후 6:18:22

수정 2024-09-05 오후 6: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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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유튜브 채널 거래 및 투자 플랫폼 소셜러스가 웹3 지갑 전문기업 아이오트러스트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신규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 모델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양사는 소셜러스가 준비 중인 다양한 유튜브 투자·거래 사업에 아이오트러스트의 기업용 웹3 지갑 서비스 위핀을 접목하기로 협약했다.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설 예정이며 유튜브 생태계를 넘어 웹3 서비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겠단 계획이다. 아이오트러스트 관계자는 “소셜러스의 혁신적인 신사업에 위핀 지갑을 점목해 웹3 기술의 새로운 활용 사례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위핀의 기술 적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효욱 소셜러스 대표는 “전세계 인구의 31%인 25억명이 사용하는 유튜브의 시청자와 광고, 커머스 시장은 지금도 성장 중이지만 정작 유튜브 채널의 거래와 투자를 위한 인프라는 아직도 미약한 편”이라며 “기술력이 탄탄한 위핀 지갑과의 협력을 통해 유튜브 채널 투자 및 거래에 신뢰성을 확보하고 관련 생태계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연서 기자

yon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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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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