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JLL "작년 4분기 아태지역 상업용부동산 투자 규모 3% 증가"

4분기 투자 규모 총 316억달러…7분기 만에 증가세 전환

등록 2024-02-05 오후 6:19:25

수정 2024-02-05 오후 6:19:25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마켓in 김성수 기자] 글로벌 부동산 종합서비스회사 존스랑라살(LL)은 작년 4분기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업용부동산 투자 규모가 3%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JLL ‘아시아 태평양 지역 캐피털 마켓 시장 4Q23’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4분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상업용부동산 투자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316억달러(약 42조1070억원)로 집계됐다. 이로써 7분기 동안의 연속적 감소세가 증가세로 전환됐다.

각 국가별 상업용부동산 투자 규모 (자료=JLL)
중국, 호주, 홍콩을 제외한 다른 국가들의 작년 4분기 상업용부동산 투자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모두 감소했다. 중국의 작년 4분기 투자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한 111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로써 2분기 연속 아시아 태평양 지역 투자 반등의 선두에 섰다.

부채가 있는 일부 개발사는 유동성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보유 자산들을 적극적으로 처분했다. 물류(65억달러, 5% 감소)와 주거(15억달러, 24% 증가) 섹터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반면 오피스 투자는 금리 변동, 가격 조정 범위, 임차 수요 불확실성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한 137억달러를 기록했다.

호주(43억달러)는 리테일 섹터 개선, 홍콩(21억달러)은 2건의 대규모 오피스 빌딩 거래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투자 규모가 각각 14%, 6% 증가했다.

일본의 경우 상업용부동산 투자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53% 감소한 44억달러로 집계됐다. 일본은행(BOJ)의 마이너스 금리 정책 중단에 대한 우려가 오피스 자산 관련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쳤다. 일본 다음으로 작년 4분기 투자 규모가 크게 감소한 국가는 싱가포르다. 싱가포르는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18억 달러를 기록했다.

한국의 작년 4분기 투자규모는 전년 대비 7% 감소한 42억달러를 기록했다. 전략적 투자자들의 견고한 지지, 블라인드 펀드와 리츠(REITs)의 지속적 관심에 힘입어 대규모 오피스 거래들이 종결됐다. 낮은 공실률과 견조한 임대 수요로 임대 시장이 안정세를 유지했던 반면 신중한 투자 심리로 인해 투자 활동은 둔화됐다.

스튜어트 크로우 JLL 아시아 태평양 지역 캐피털 마켓 최고경영자(CEO)는 “부채 비용이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투자자들은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현재 추세를 뒤집을 수도 있겠지만, 투자자들은 물류 산업과 주거와 같은 투자 확신을 가진 섹터에서 다각화 전략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성수 기자

sungso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성수 기자

sungsoo@
  • - "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 - “임대료 받지만 건물 비었다”…미래에셋 美 오피스 펀드 '엑시트 해법' 찾기
  • - 제이알, 채권자·주주와 한 달 더 협상한다…2029년 말 '전액 상환' 승부수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 수제맥주 호황은 옛말…잇단 회생·파산에 업계 흔들
  • 2

    크레딧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3

    투자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 4

    투자로봇·양자·SMR까지 딥테크 강세
  • 5

    투자"남의 플랫폼엔 안 간다"…'자사몰' 동영상 커머스 기업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