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박진우 신임 경찰공제회 이사장 취임

등록 2018-12-04 오후 5:06:39

수정 2018-12-04 오후 5:06:39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경찰공제회 박진우 신임 이사장이 경찰공제회 제14대 이사장으로 4일 취임했다. 공제회는 임원추천위원회를 거쳐 지난 11월 29일 대의원회에서 박 이사장을 선출했으며 경찰청장 승인을 거쳐 선임이 확정됐다. 박진우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조직 혁신 및 안정화, 맞춤형 회원 복지사업 추진, 직영사업·자회사 관리 감독 강화 등을 통한 수익 창출 및 자산 건전성 유지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치 창출의 근원은 사람이므로 비전이나 전략보다 사람을 중시할 것”이라며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을 확대하고 자율적·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와 환경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박 이사장은 경찰 간부 후보 37기로 1989년 경위 임관 후 인천지방경찰청 1부장, 경찰청 수사기획관 및 수사국장, 경남지방경찰청 청장, 경찰청 차장, 경찰대학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한편 전임 감사의 임기 만료에 따라 신임 감사에 이운주 전 인천지방경찰청 제1부장이 취임했다. 이 감사는 경찰대학 2기로, 주미국대사관 영사 겸 참사관, 광주지방경찰청 제1부장,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 등을 역임했다.
▲사진설명:경찰공제회 박진우 신임 이사장








박정수 기자

ppj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박정수 기자

ppj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2029년까지 원리금 다 갚겠다”…제이알글로벌리츠, ARS 졸업 승부수
    • 2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3

      투자군인공제회, 3000억 블라인드펀드 운용사 18곳 확정
    • 4

      투자“60MW에 금리 5% 초반”…한투증권, 군산 데이터센터 본PF 조달 성공
    • 5

      트렌드'사기의혹' 애즈위메이크...'가짜매출 기업' 지분 산 뒤 매출 폭증
    SRE 랭킹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한국캐피탈(주)A
    • ▪  (주)삼양홀딩스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