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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코·아시아신탁, 주권 상장예비심사 통과
등록 2018-07-03 오후 6:31:34
수정 2018-07-03 오후 6:31:34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프라코와 아시아신탁이 주권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2개사가 상장에 적격하다고 3일 밝혔다.
프라코는 범퍼류 등 자동차부품을 제조하여 현대·기아자동차에 납품하는 회사다. 현재 삼보모터스가 지분 94.7%를 보유 중이다. 지난해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4200억원과 당기순이익 54억원을 달성했다.
아시아신탁은 부동산신탁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정서진 외 3명이 지분 79.1%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개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640억원의 영업수익과 28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