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한국금융지주 "자본 4조 이상 확충 추진 중"

등록 2016-09-05 오후 6:08:51

수정 2016-09-05 오후 6:08:51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한국금융지주(071050) “자기자본 4조 이상 확충 추진 중”

한국금융지주는 자기자본 4조원 이상 투자은행의 실익을 고려해 하이투자증권 인수와 유상증자 등 자본 확대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090430), 1100억 투자 말레이시아 법인 설립

아모레퍼시픽은 말레이시아 신공장 설립을 위해 1100억원을 출자해 현지법인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아비스타(090370), 180억 규모 유상증자 실시

아비스타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80억2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발행신주와 주당 액면가액은 각각 1700만주와 500원이며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케이피엠테크(042040), 바이오 사업 진출

케이피엠테크는 셀티스팜과 중원제약에 각각 30억원과 5억원을 출자해 신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셀티스팜과 중원제약은 케이피엠테크의 최대주주인 텔콘의 자회사로 이번 신주 취득은 바이오·제약사업 추진을 위한 조치다.

◇원익(032940), 자회사 42억 규모 유상증자 실시

원익은 자회사인 위닉스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42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발행신주와 주당 액면가액은 각각 70만주와 5000원이며 배정 대상은 계열사인 원익큐엔씨다.

▶ 관련기사 ◀
☞한국투자證, ‘트루 어드바이저 서비스’ 신규 오픈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투자 힐링캠프 개최
☞한국투자증권, ‘이프렌드 에어(eFriend Air) 온라인 투자설명회’ 개최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韓 상륙한 리걸테크 '레고라', 시리즈E 투자 유치
  • 2

    M&A‘홍씨 시대’ 저무는 중앙일보…매각까지 남은 관문 셋
  • 3

    크레딧단기 팔고 중장기로…CP 조달수단 매력도 뚝
  • 4

    투자"리츠 원조의 귀환"…코람코, 창립 25주년 맞아 '왕좌 탈환'
  • 5

    투자직장인 엑셀 지옥 끝?…'3300억 잭팟' 터진 '이 회사'
SRE 랭킹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국가철도공단AAA
  • ▪  한국농어촌공사AAA
  • ▪  롯데캐피탈(주)A+
  • ▪  비엔케이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이재호 기자

haohan@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재호 기자

hao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