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제도화로 판 깔리는 조각투자…성장 이끌 3대장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조각투자 발행’ 제도화
첫 인가 신청 기업은 카사·펀블·루센트블록 등
하반기 중 ‘조각투자 유통’도 제도권 입성 예정

등록 2025-06-09 오후 4:46:41

수정 2025-06-09 오후 4:46:41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 기사는 2025년 06월 09일 16시 46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가입하기
[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 조각투자 발행 플랫폼의 제도권 편입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첫 번째 정식 발행 플랫폼으로는 대신파이낸셜그룹 계열사 카사코리아(카사)와 SGA솔루션즈(184230) 자회사 펀블, 그리고 ‘소유’ 플랫폼을 운영하는 루센트블록이 유력하다. 이들 기업은 모두 부동산 신탁수익증권을 발행하고 유통하는 조각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카사, 펀블, 루센트블록은 이달 금융 당국에 투자중개업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카사는 신청서 작성 작업을 마무리 중이며, 늦어도 차주까지 제출할 계획이다. 루센트블록은 이번 주 내에, 펀블은 다음 주에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조각투자 발행 제도화는 오는 6월 16일 공식 시행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조각투자 제도화를 위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및 관련 규정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법령 개정을 통해 비금전신탁 수익증권 방식의 조각투자 발행 플랫폼이 제도화되고, 조각투자 사업자들은 ‘스몰 라이센스’ 인가를 받아 공식적으로 비금전신탁 수익증권을 발행할 수 있게 된다.

카사, 펀블, 루센트블록은 ‘조각투자’라는 개념이 등장하기 전부터 시장을 개척해왔다. 상업용 부동산의 토큰증권화 및 디지털 자산 투자 기회를 소액 투자자에게 제공하며 업계를 선도해왔다. 이들은 금융위원회 샌드박스를 받은 조각투자업계의 선두주자로 꼽힌다.

이외에도 뮤직카우, 에이판다파트너스, 갤럭시아머니트리, 한국ST거래 등도 이번 제도화의 주요 수혜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부 기업들은 자본금 요건을 충족하고, 금융위의 인가를 준비하는 등 제도화에 대비하고 있다.

투자중개업 인가는 기존의 투자중개업 신청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서는 자본시장법에 따른 일정 자본금, 임원들의 금융 경력 요건, 사무소 및 전산설비 등 물적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관련 서류를 금융당국에 제출해야 한다.

금융당국은 하반기 중으로 조각투자 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유통 플랫폼 인가 단위를 신설할 계획이다. 9월부터는 신탁수익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부동산 및 음악 저작권 관련 상품이 거래될 예정이다.

조각투자 제도화 이후 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매우 높다. 업계 관계자는 “디지털 자산의 발전과 함께, 소액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조각투자 플랫폼들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며, “기존의 전통적인 투자 시장과는 다른 경쟁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연서 기자

yons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연서 기자

yonso@
  • - LG유플러스, 회사채 수요예측에 1.7조 뭉칫돈
  • - 키움에프앤아이, 회사채 수요예측에 4배 몰려
  • - GS, 회사채 수요예측에 모집액 13배 몰리며 ‘흥행’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81층 랜드마크’ 성수 삼표부지 개발, 6400억 브릿지론 리파이낸싱 중
  • 2

    투자운용사에 직접 돈 댄다…글로벌 GP솔루션 펀드 20조 돌파
  • 3

    투자토큰증권 실현 눈앞…이윤수 예탁원 사장 "신뢰의 기준점 될 것"
  • 4

    크레딧GS엔텍, 회사채 수요예측서 860억 주문…모집액 확보
  • 5

    M&ACJ·다우키움, 중앙일보 인수전 손잡나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