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사학연금, 국내 PEF 부문 위탁운용사 선정 공고
등록 2017-04-05 오후 3:37:37
수정 2017-04-05 오후 3:54:54
[이 기사는 5일(수) 오후 3시 37분 이데일리 유료 정보 서비스 ‘마켓인’에 표출됐습니다]
[이데일리 성선화 기자] 사학연금공단은 위탁운용금액 총 600억원 범위 내에서 국내 대체투자 사모투자펀드(PEF) 부문을 운용할 위탁운용사를 공모한다.
사학연금은 정량평가와 현장실사 및 투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2개사 범위 내에서 위탁운용사를 선정하고 각각 300억 원 이내에서 운용금액을 균등 배분할 계획이다. 제안서 접수 마감은 이달 18일 16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단 및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학연금 관계자는 “올 해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국민연금, 산업은행 등 타 기관의 운용사 선정 일정에 맞춰 매칭투자를 진행하고자 이번에 공고하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