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엔에이치스팩17호, 씨엔알리서치 합병상장 증권신고서 제출

등록 2021-09-30 오후 6:07:37

수정 2021-09-30 오후 6:07:37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7호 주식회사는 임상시험수탁기관(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씨엔알리서치와 합병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씨엔알리서치는 올해 안에 코스닥 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엔에이치스팩17호와 씨엔알리서치의 합병가액은 2000원으로 합병비율은 1대 26.9156394이다. 합병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오는 11월 개최 예정이다. 합병 후 총 발행예정주식수는 5257만3251주다.

1997년도 국내 1호 CRO로 설립된 씨엔알리서치는 △임상시험 디자인 △임상시험 관리 △임상시험 데이터 관리 △임상시험 통계 분석 △임상시험 결과 보고서 작성 △임상시험 품질 관리 등 임상시험 전반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341억원, 영업이익 49억원이었다. 올해 4월에는 서울대병원과 국내 최초로 다인종 임상을 시작했다.

씨엔알리서치 관계자는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임상에도 도전 중”이라며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사업 확대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겨레 기자

re9709@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겨레 기자

re9709@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MBK “고려아연 콜옵션 미행사…영풍 손실 구조 아냐”
    • 2

      투자로봇·양자·SMR까지 딥테크 강세
    • 3

      투자"남의 플랫폼엔 안 간다"…'자사몰' 동영상 커머스 기업
    • 4

      M&A떠나는 사모펀드에 직원들이 감사패…버거킹 몸값도 두 배로
    • 5

      투자“60MW에 금리 5% 초반”…한투증권, 군산 데이터센터 본PF 조달 성공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