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액트로,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등록 2018-07-04 오후 6:05:46
수정 2018-07-04 오후 6:05:46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액트로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액트로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한다고 4일 밝혔다.
액트로는 자동화설비기기 및 휴대폰부품 제조 등 특수목적용 기계를 생산하는 업체다. 현재 하동길 대표(11.9%) 외 4인이 50.2%를 보유해 주요주주로 올라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910억원과 70억8400만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주당 예정 발행가는 2만~2만4000 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주간사는 키움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