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아시아신탁,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등록 2018-04-05 오후 5:17:04
수정 2018-04-05 오후 5:17:04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아시아신탁이 유가증권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아시아신탁의 신규상장을 위한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5일 밝혔다. 대표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배일규 대표가 이끄는 아시아신탁은 지난 2006년 10월에 설립된 부동산 신탁업체다. 지난해 383억원의 영업이익과 282억원의 단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주요주주는 아시아신탁의 지분 79.1%를 보유한 정서진 외 3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