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바이옵트로, 10일부터 코넥스 매매 거래 개시
등록 2016-03-07 오후 6:21:17
수정 2016-03-07 오후 6:21:17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는 바이옵트로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7일 밝혔다. 액면가는 500원이며 오는 10일부터 주권 매매 거래를 할 수 있다.
바이옵트로는 측정, 시험, 항해, 제어 및 기타 정밀기기 제조업체로 PCB(인쇄회로기판) 전기검사기 등을 주로 생산한다. 2014년 4월 1일부터 2015년 3월 31일까지 매출액은 94억8000만원, 영업이익은 5억2400만원을 기록했다. 주요 주주는 김완수 외 5인(50.07%)을 비롯해 △케이비인베스트먼트(11.44%) △한국산업은행(9.78%) △스틱인베스트먼트(5.09%)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