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JTC,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등록 2018-04-04 오후 4:56:53
수정 2018-04-04 오후 4:56:53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JTC가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한국거래소는 JTC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한다고 4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6일부터 가능하다. 발행가는 8500원이다.
구철모 대표가 이끄는 JTC는 일본의 사후면세점 업체로 지난 1994년 설립됐다. 지난 2016년 3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500억 5500만 엔의 매출액을 올렸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 14억 엔을 기록했다. 구철모(59.1%) 외 10인이 JTC의 지분 64.8%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