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화승엔터프라이즈,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신청
등록 2016-05-31 오후 5:42:53
수정 2016-05-31 오후 5:42:53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화승엔터프라이즈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31일 밝혔다. 화승엔터프라이즈는 운동화 OEM·ODM 생산기업인 베트남 소재 화승비나의 국내 상장을 위해 지난해 11월 설립된 국내 지주회사다.
예비심사신청일 현재 화승인더스트리가 화승엔터프라이즈의 100% 지분을 보유 중이며 화승엔터프라이즈는 화승비나의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화승비나의 별도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은 3825억원, 당기순이익 126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