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동양피스톤,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신청
등록 2017-06-16 오후 7:31:39
수정 2017-06-16 오후 7:31:39
[이 기사는 6월 16일(금) 오후 7시 31분 이데일리 IB 정보 서비스 ‘마켓인’에 표출됐습니다]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동양피스톤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동양피스톤은 1977년 7월 설립돼 자동차 내연기관용 엔진피스톤의 제조와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현재 양준규 외 4명이 68.59% 지분을 보유 중이다. 지난해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597억원, 당기순이익 107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