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우진아이엔에스,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등록 2018-04-06 오후 5:39:15
수정 2018-04-06 오후 5:39:15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우진아이엔에스가 유가증권시장 입성에 도전장을 던졌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우진아이엔에스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6일 밝혔다. 대표 상장주관사는 신영증권이다.
1975년 설립된 우진아이엔에스는 건물설비 설치 공사업체로 홍평우·손광근·홍경모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 중이다. 홍평우 외 11인이 지분 76.8%를 소유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1404억원의 매출액과 168억원 당기순이익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