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마켓컬리, 1850억 투자유치설 '솔솔'

1850억 규모 추가 투자 유치 논의
회사 측 "논의 중…확정된 바 없어"
매각설 우려 딛고 성장 발판 마련 관심

등록 2020-04-03 오후 10:05:11

수정 2020-04-06 오전 10:40:36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신선식품 새벽배송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마켓컬리’가 1억5000만달러(약 185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다. 시장에서 꾸준히 나왔던 매각설을 딛고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마켓컬리 운영사인 컬리는 디지털스카이테크놀러지(DST), 힐하우스캐피털, 세콰이어캐피털차이나 등 세 곳의 기존 투자자로부터 1억5000만달러 투자 유치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4월 이들 투자자로부터 135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은 지 1년여 만에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 중인 것이다. 투자 유치가 이뤄질 경우 컬리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400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식료품 소비가 급증하며 투자 유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컬리 측은 이에 대해 “현재 투자유치 중인 것은 맞다”면서도 “투자 금액이나 기업가치 등 투자와 관련된 사안은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컬리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73% 증가한 428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 평균 성장률인 20%의 8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컬리의 누적 회원 수는 2018년(140만명) 대비 2.7배 증가한 390만명을 달성했다. 컬리는 단순 신규 회원 수의 증가로 끝난 것이 아니라 높은 충성도를 가진 회원을 확보했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성훈 기자

sk4he@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성훈 기자

sk4he@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크레딧롯데렌탈, 회사채에 6440억 몰려…목표액 4배
    • 2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3

      투자"토큰증권 실제 작동하려면…기관이 유동성·규제대응 역할해야"
    • 4

      트렌드자사주 계속 갖겠다는 기업들…국민연금, 주주가치 따진다
    • 5

      투자“KIC, 조직 안정화 근본 대책 필요…직원 보상 늘려야”
    SRE 랭킹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한국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