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이랜드리테일,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신청
등록 2016-12-28 오후 4:44:01
수정 2016-12-28 오후 4:44:01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8일 이랜드리테일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랜드리테일은 1978년 12월 22일 설립됐고 도심형 아울렛과 백화점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이랜드월드 외 5인이 64.5% 지분 보유 중이다. 지난해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조 425억원, 당기순이익 1457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