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가 지난 2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코스닥 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로보티즈는 서비스 로봇 구축 솔루션 사업, 에듀테인먼트 로봇 사업, 로봇 플랫폼 사업 등 3가지 분야의 사업을 하고 있다.
이 회사는 로봇 동작에 중요한 부품을 구동할 수 있는 인공지능형(AI) 소프트웨어 등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미국의 구글, 디즈니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 현재 서비스 로봇 분야에서
와 공동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며 “이달 말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10월에 상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보티즈의 상장 주관사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