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리메드, 코넥스 시장 신규 상장
등록 2018-08-08 오후 3:18:57
수정 2018-08-08 오후 3:18:57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한국거래소는 리메드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한다고 8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14일부터 가능하다. 평가액은 682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지정자문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이근용 대표가 이끄는 리메드는 우울증 치료용 경두개자기장자극기 등 의료용 기기를 제조하는 업체다. 지난해 기준 62억4200만원의 매출액과 3억1600만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주요주주로는 이근용 대표(32.54%), NH투자증권(헤이스팅스자산-우리은행)(8.39%), DS자산운용(8.02%), 미래에셋대우(신탁)(5.87%), DTNI-KVIC 판교창조경제밸리투자조합(5.35%)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