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필호 기자] 한국거래소는 28일 상장한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의 공모규모가 1조88억원으로 코스닥시장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셀트리온헬스케어 공모규모는 2위
제일홀딩스(003380)의 2.3배에 달한다”며 “작년까지 최대 공모규모였던
아시아나항공(020560)(3750억원)의 2.7배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상장 첫날 시총 6조8754억원으로 공모를 통해 상장한 기업의 시총으로 역대 1위를 기록했다. 공모가 기준으로 시총은 5조6042억원으로 시작했고 종가기준 6조8754억원으로 공모가 대비 22.7%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