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브레인즈컴퍼니 "IT 인프라 구축 이끄는 기업 될 것"

지니어스 EMS 솔루션, 효율적 서비스 제공
지속적인 유지보수로 장기 계약 가능, 안정적 성장
클라우드 등 빠른 IT화 대응, 서비스 고도화 진행
희망밴드 2만~2만2500원, 9~10일 청약

등록 2021-08-04 오후 3:28:43

수정 2021-08-04 오후 3:28:43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독보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통해 IT 인프라 솔루션에서 확고한 위치를 점하고, 성장을 이끄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강선근 브레인즈컴퍼니 대표는 4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회사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점점 고도화되는 정보화에 맞춰 IT 인프라 솔루션에 집중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강선근 브레인즈컴퍼니 대표이사 (사진=브레인즈컴퍼니)
IT 솔루션 ‘지니어스 EMS’로 시장 선도

지난 2000년 설립된 브레인즈컴퍼니는 IT 인프라 통합관리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패키지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회사의 대표 제품은 2001년 첫 출시한 ‘Zenius(지니어스) EMS’다. 지니어스는 현재까지도 꾸준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글로벌 IT 인프라 시장의 확장에 발을 맞춰나가고 있다. 지니어스는 총 21개에 달하는 모듈 형태의 솔루션을 갖추고 있어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강 대표는 “다양한 모듈을 통해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며 “전체 판매는 물론 필요한 일부 솔루션만을 제공하는 것도 가능하고, 공급 이후에도 유지보수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만큼 장기 계약과 추가 증설 등을 유도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브레인즈컴퍼니는 지니어스 EMS 내 일부를 별도 제품화하면서 관련 시장 역시 확대하고 있다. 강 대표는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APM), 통합 로그관리(LogManger), IT 통합관리(ITSM) 등 각 분야에 특화된 제품을 제공해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클라우드 등 고도화되는 서비스 맞춰 꾸준한 성장

브레인즈컴퍼니의 강점은 ‘꾸준함’에 있다. 강 대표는 “IT 솔루션은 한 번 도입하면 교체가 쉽지 않다는 제품 특성이 있으며, 여기에 꾸준한 유지보수가 이어지고 있어 높은 영업 장악력, 이에 따른 높은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2018년부터 올해 실적 추정치를 기준으로 하면 회사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매출액이 11.6%, 영업이익이 49.7% 등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IT 인프라화가 현재진행형인 만큼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실제로 글로벌 리서치회사 테크나비오에 따르면 IT 인프라 관리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지난해 약 120억달러(약 14조원) 수준에 달하며, 오는 2025년까지는 약 421억달러(48조원)까지 꾸준한 성장세가 전망된 바 있다.

여기에 회사는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구독 서비스라는 최근 IT 인프라 시장의 변화에 맞춰 지속적인 성장을 이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브레인즈컴퍼니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을 개발해 오는 2022년 출시를 예정하고, 구독형 사업모델 확장을 목표했다. 이미 선제적으로 가상화 관리 솔루션(VMS)을 출시해 클라우드 환경에 대응해온 만큼 빠른 적응이 기대되고 있다.

강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IT 환경에서 소프트웨어 부문 강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력 투자 등이 필수”라며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공모자금을 통한 인력 확보에 주력하며 IT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회사의 공모 자금은 공모가 밴드 기준 약 120억~135억원 수준으로, 이를 연구개발 인력 확보, 사내 IT 인프라 고도화 등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회사의 총 공모주식 수는 60만주이며,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는 2만~2만2500원이다.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일반 청약을 받는다. 8월내 상장 예정이며,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상장 후 최대주주는 강 대표로, 지분율은 약 44.8%다.

권효중 기자

khjing@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권효중 기자

khjing@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국민연금과 더 가까이"…DWS, 전주에 둥지 틀고 기관투자자 '공략'
    • 2

      투자MBK “고려아연 콜옵션 미행사…영풍 손실 구조 아냐”
    • 3

      투자“배당 7%, 매각차익도 노린다”…NH프라임리츠, 강남·을지로 오피스 '베팅'
    • 4

      크레딧피치, 삼성생명 미 달러화 후순위채에 ‘A+’ 부여
    • 5

      투자 ‘2호 소진' LG유플러스, 600억원대 후속 CVC 펀드 만든다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한국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이오(주)BB-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