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뜨거운 IPO…‘7조 초대어’ LG CNS도 상장 속도내나

대표 상장 주관사 KB증권·BoA·모건스탠리
지난해 기업공개 준비했지만 예심청구 연기
"상장 시 기업가치 약 6조~7조원으로 추정"

등록 2024-02-19 오후 5:37:43

수정 2024-02-20 오전 9:48:20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 기사는 2024년 02월 19일 17시 37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가입하기
개발자의 코딩 업무를 지원하고 있는 AI를 연출한 모습(사진=LG CNS)
[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 기업공개(IPO) 시장이 달아오르면서 초대어로 꼽히는 LG CNS의 상장 재추진 시점에도 관심이 쏠린다. 기업가치 7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LG CNS의 상장 추진은 자본시장의 최대 이슈가 될 전망이다. 이르면 상반기 내에 예비심사를 청구, 연내 상장을 완료할 것이란 기대가 높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G CNS는 한국거래소 코스피 시장으로의 상장예비심사 신청 시점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LG CNS는 지난 2023년 상장할 것으로 점쳐졌지만 증시가 위축되면서 한 차례 상장 계획을 미뤘다.

1987년 설립된 LG CNS는 LG그룹 계열의 IT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IT컨설팅, 시스템 통합, 아웃소싱, ERP, BI, IT인프라솔루션, IT컨버전스 등의 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금융권 차세대 정보시스템, 물류센터 최적화 등 금융과 물류를 비롯해 제조, 공공 등 전 산업 영역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고 있다.

IB 업계에선 LG CNS의 예상 시가총액은 5억~7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7조원 가량의 몸값이 예상되는 LG CNS는 일찌감치 △KB증권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모건스탠리를 대표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

LG CNS의 최대주주는 LG로 지난해 말 기준 49.95%를 가지고 있다. 이밖에 맥쿼리자산운용의 특수목적회사(SPC) 크리스탈코리아 유한회사가 35%의 지분을 확보하고 2대주주에 올라있다. 크리스탈코리아 유한회사는 맥쿼리 코리아 오퍼튜니티즈 사모투자합자회사 제5호가 설립한 투자목적회사다.

앞서 맥쿼리PE는 지난 2020년 4월 LG로부터 지분 35%를 사들였다. LG CNS는 맥쿼리PE를 주주로 맞이하며 5년 내 상장이나 지분을 매각하는 조건에 합의한 바 있다. ‘5년 내 상장’ 조건대로라면 내년 4월까지는 상장을 완료해야 한다.

통상 상장예비심사 신청 이후 상장까지는 반년 이상이 걸리는 만큼 늦어도 10월에는 상장예비심사 신청을 진행해야 조건을 맞출 수 있다. 다만 LG CNS가 꾸준히 배당을 지급하며 맥쿼리PE의 투자수익률을 보장해왔기 때문에 상장 지연에 대한 부담이 적어 상장을 미룰 수 있단 시각도 존재한다.

증권가에선 올해 증시에 입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중 한 곳으로 LG CNS를 꼽고 있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신규 상장 중소형주의 고평가 논란과 상장 이후 급격한 주가 변동 우려에도 올해 조 단위의 대형 기업들이 IPO를 계획하고 있다”며 “2024년 하반기에는 금리 인하와 경기 회복 국면이 맞물릴 가능성이 높아 대형 IPO 추진 기업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LG CNS가 증시 입성에 성공하면 최대주주인 LG(003550)가 수혜를 입을 수 있단 전망도 나온다. LG가 현재 보유 중인 LG CNS의 지분 가치가 오르면 LG의 기업가치도 동시에 오를 수 있단 분석이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LG CNS 상장 시 보유 지분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상장 시 기업가치 약 6조~7조원으로 추정돼 IPO 추진시 LG에 긍정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연서 기자

yons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연서 기자

yonso@
  • - 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 LG유플러스, 회사채 수요예측에 1.7조 뭉칫돈
  • - 키움에프앤아이, 회사채 수요예측에 4배 몰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로봇·양자·SMR까지 딥테크 강세
  • 2

    투자 ‘2호 소진' LG유플러스, 600억원대 후속 CVC 펀드 만든다
  • 3

    트렌드국민연금, '갑질 논란' 부동산투자실 감사 곧 마무리…징계위 연다
  • 4

    트렌드국채부터 ETF까지 토큰화 확산…10월 STO 써밋서 미래 논한다
  • 5

    크레딧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