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글로벌 시장 신뢰 다지기 시작한 STO, 안정된 상품 늘고 있어”

[STO써밋 2024]
블록체인 솔루션 전문가들
“시장에서 STO와 긍정적인 접점 늘려가야”

등록 2024-08-30 오후 6:44:09

수정 2024-08-30 오후 6:44:09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마켓in 지영의 송재민 기자] “지금 토큰증권발행(STO)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률에 대한 집착이 아니라 시장의 확신과 안심이다”

카일 손린 STM 공동설립자 겸 팍섬 대표는 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KRX)에서 열린 ‘이데일리 글로벌 STO(Security Token Offering) 써밋 2024’ 파이어사이드챗에서 이같이 진단했다. 폭발적인 성장 잠재력을 가진 STO 시장 확장기인 만큼, 성과에 대한 집착 보다는 시장 참여자들이 산업 기반에 대한 확신과 안정을 갖고 STO의 특징과 장점에 대해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는 평가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카일 손린 팩섬 대표와 라이언 커클리 팩섬 회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STO 써밋(SECURITY TOKEN OFFERING SUMMIT)에서 ‘디지털 경제로 확장하는 전통 금융’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STO는 실물 자산이나 금융자산의 지분을 작게 나눈 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토큰 형태로 발행한 증권을 일컫는 말로 STO 써밋은 미국, 유럽, 싱가포르, 홍콩, 일본, 엘살바도르 등 세계 각지의 연사들이 모여 STO 시장을 먼저 개화한 나라의 리딩 기업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됐다.
손린 대표는 “최근 시장에서 STO관련 논의를 꺼내면 투자자와 벤처캐피탈(VC) 할 것 없이 예상수익률만 묻는다. STO를 활용한 수익률 향상에만 집착하게 되면 디지털자산 시장이 불안해질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STO가 글로벌 시장 규제 내에서 점차 적법하게 자리잡고 있다는 사례를 잘 보여주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주요 투자사들이 STO 관련 상품을 잇따라 내놓는 점을 긍정적인 신호로 봤다.

손린 대표는 “최근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머니마켓펀드(MMF) 상품을 토큰화했다. 꽤 성공적인 사례이고, 우리가 여기서 (STO 확산의) 시작점을 찾을 수 있다고 본다”며 “점차 다양한 상품을 내고, 블록체인 솔루션을 활용해 수익률을 내는 경험을 늘리고 디지털 경제를 확대시켜나가면 된다”고 강조했다.

라이언 커클리 블록체인 솔루션 기업 팍섬 회장은 “어떻게 안정적으로 시장에 자리잡을지가 과제였던 STO가 최근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로 함께 트렌드를 타고 있다”며 “블랙록을 포함한 글로벌 금융사들의 개별 프로젝트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현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STO가 자리를 잡으려면 유동성을 확보하는게 중요하고, 시장 신뢰를 높여 거래량을 실질적으로 늘려야 한다. 특히 즉시결제가 된다는 장점이 있어 고객확인(KYC)같은 규제가 온체인에서 활발히 이뤄지기 시작하면 토큰화 확산은 더 가속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영의 기자

yu02@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지영의 기자

yu02@
  • - 솔리다임 중복 상장 논란…SK하닉 주주 득실은?
  • - "내년 채권시장 반등 기대…기준금리 정점은 3.25%~3.5%"
  • - "기재부 실수였다"…국민연금 성과급 10년 관행에 제동 건 예산처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로봇·양자·SMR까지 딥테크 강세
  • 2

    투자코람코의 묘수…공실 절반이던 물류센터, 10개월 만에 꽉 찼다
  • 3

    투자STO 시장 열리면 뭐가 뜰까…“IP·K콘텐츠 주목”
  • 4

    크레딧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5

    투자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