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SK루브리컨츠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SK루브리컨츠가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석유 정제품 제조업체 SK루브리컨츠는 지난 2009년 10월 최대주주인
SK이노베이션(096770)으로부터 물적분할을 통해 설립됐다. 현재도 SK이노베이션이 SK루브리컨츠의 지분 100%를 보유 중이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매출액 2조 9044억원, 당기순이익 3685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