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더콘텐츠온, 코넥스 시장 신규 상장
등록 2018-08-07 오후 2:07:44
수정 2018-08-07 오후 2:07:44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한국거래소는 더콘텐츠온의 코넥스 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7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13일부터 가능하다. 평가액은 411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지정자문인은 IBK투자증권이 맡았다.
김상윤 대표가 이끄는 더콘텐츠온은 영화, 비디오물, 방송프로그램을 제작·배급하는 업체다. 이 회사는 마동석, 최귀화 등이 소속된 TCO엔터테인먼트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지난해 188억8900만원의 매출액과 9억8900만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주요주주로는 지분 41.7%를 보유한 김상윤 대표를 비롯해 SBI-성장사다리 코넥스활성화펀드(10.0%)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