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엘리비젼, 코넥스 시장 신규상장
등록 2018-06-28 오후 2:36:59
수정 2018-06-28 오후 3:11:45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엘리비젼이 코넥스 시장에 신규 상장된다. 한국거래소는 엘리비젼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8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5일부터 가능하다. 액면가는 500원, 평가액은 1040원이다. 상장주간사는 신한금융투자다.
엘리비젼은 거울 앞에 선 사용자에게 착용한 옷의 정보를 알려주고 옷과 어울리는 화장품을 추천해주는 VR·AR 기기를 제작해 백화점·프랜차이즈 업체에 공급하는 업체다. 최대주주는 안덕근 대표로 현재 지분 44.6%를 보유 중이다. 엘리비젼은 지난해 51억원의 매출액과 4억46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