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상장 준비 나선 메가존클라우드…불붙은 주관사 선정 경쟁

클라우드 종합 관리 기업 메가존클라우드
300억원 투자한 KB증권 대표주관 꿰찰까
2022년 시리즈C 2.4조 기업가치 평가받아
6월 내 국내외 최종 주관사단 선정 마칠 듯

등록 2024-05-28 오후 5:17:06

수정 2024-05-28 오후 5:17:06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 기사는 2024년 05월 28일 17시 17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가입하기
메가존클라우드 본사 전경. (사진=메가존클라우드)
[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 클라우드 종합 관리 서비스 기업 메가존클라우드가 대표 상장 주관사 선정에 나서면서 증시 입성을 예고했다. 국내 클라우드 관리서비스(MSP·Managed Service Provider) 업체들이 속속 기업공개(IPO) 준비에 나선 가운데 업계 1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가 상장 채비에 나서면서 국내외 주요 증권사 간 주관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 4월 국내 주요 증권사에 상장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 제안요청서(RFP)를 보내고 이달 증권사별 경쟁 프레젠테이션(PT)을 진행했다. PT에는 KB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참여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국내 증권사에 이어 외국계 증권사를 대상으로 PT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증권사로만 주관사를 구성할 계획이었지만 외국계 주관사 선정 시 해외 기관 투자자 유입에 유리하다는 이점이 있어 국내외에서 모두 선정하는 것으로 방법을 선회했다는 분석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오는 6월 최종 주관사단을 확정할 예정이다.

MSP 업계 1위 기업이자 유니콘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 2018년 모회사 메가존으로부터 물적분할해 설립됐다. 2022년 시리즈C 투자에서 MBK파트너스와 IMM프라이빗에쿼티(PE)로부터 45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고, 2조4000억원대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았다. 최근 메가존클라우드의 성장세를 봤을 때 상장 이후 이보다 더 높은 가치로 평가받을 것이란 기대감이 나오는 이유다.

업계에선 국내 대표 상장 주관사로는 KB증권이 선정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KB증권과 스톤브릿지캐피탈은 ‘케이비스톤브릿지세컨더리’ 펀드를 통해 300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이후 지난 3월 김현준 KB증권 PE본부장이 메가존클라우드의 기타비상무이사로 합류해 현재 사외이사로 재직 중이다. KB증권이 메가존클라우드의 투자사인 만큼 상장 주관사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한편 메가존클라우드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며 처음으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1분기 매출은 4276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까지 지속됐던 전방 산업의 비용 최적화 움직임이 둔화하고 하반기부터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이 다시 가속화되면서 실적이 개선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기업들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 및 업무 자동화 시장 확장 등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해 흑자 기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가트너, IDC 등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들은 올해 국내외 클라우드 시장이 20%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김연서 기자

yons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연서 기자

yonso@
  • - 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 LG유플러스, 회사채 수요예측에 1.7조 뭉칫돈
  • - 키움에프앤아이, 회사채 수요예측에 4배 몰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크레딧키움에프앤아이, 회사채 수요예측에 4배 몰려
  • 2

    크레딧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3

    투자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 4

    투자로봇·양자·SMR까지 딥테크 강세
  • 5

    투자"남의 플랫폼엔 안 간다"…'자사몰' 동영상 커머스 기업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