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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파이낸스아시아紙 선정 '최우수 투자은행'
등록 2016-05-12 오후 2:46:05
수정 2016-05-12 오후 2:46:05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서울·아시아 지역 금융전문지 파이낸스아시아(FinanceAsia)가 12일 ‘플래티넘 어워드(Platinum Awards)’에서 골드만삭스를 아시아 최우수 투자은행(Asia’s Best Investment Bank)으로 선정했다.
파이낸스아시아는 “파급효과가 컸던 주요 거래를 주관하며 한국 자본시장의 변혁을 주도했다”며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또 아시아 최우수 에퀴티 하우스(Asia’s Best Equity House), 한국 최우수 외국계 투자은행(Korea’s Best Foreign Investment Bank) 부문에서도 골드만삭스가 선정돼 3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파이낸스아시아는 골드만삭스가 주관했던 일본 소프트뱅크의 10억 달러 규모 쿠팡 투자건을 2015년 한국 최고의 딜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