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사학연금-공무원연금공단, 재해보상제도 발전 위해 맞손

등록 2024-11-15 오전 10:04:51

수정 2024-11-15 오전 10:04:51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마켓in 박미경 기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공무원연금공단과 양 기관의 재해보상제도 발전을 위한 기관 간 협력에 나선다.

지난 14일 김동극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왼쪽)과 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이 여의도 TP타워에서 재해보상제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사학연금)
사학연금과 공무원연금공단은 지난 14일 여의도 TP타워에서 송하중 이사장과 김동극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상호 교류를 통한 제도발전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해보상제도 합리화 관련 상호 연구·협력 △재해예방 지원 활성화를 위한 정보공유 △재해심사 및 보상 노하우 공유, 재활서비스 신규 개발 △재해보상 분야 전문인력 양성·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인적자원의 교류 등 재해보상 전반에 걸쳐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재해보상제도가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사학연금과 공무원연금공단이 협력하여 보다 나은 재해보상제도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직무상재해를 입은 교직원과 공무원이 건강하게 직무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경 기자

kong1@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박미경 기자

kong1@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크레딧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2

      투자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 3

      투자로봇·양자·SMR까지 딥테크 강세
    • 4

      투자"남의 플랫폼엔 안 간다"…'자사몰' 동영상 커머스 기업
    • 5

      투자 OGQ, 94억 차등감자안 가결…잔여 채무 해결이 관건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