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트렉스 등 3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
등록 2017-04-24 오후 2:06:11
수정 2017-04-24 오후 2:06:11
[이 기사는 4월 24일(월) 오후 2시 6분 이데일리 IB정보 서비스 ‘마켓인’에 표출됐습니다]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모트렉스·아이비케이에스지엠비기업인수목적·에스트래픽 3개사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4일 밝혔다. 모트렉스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등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2004억원, 영업이익 170억원, 당기순이익 150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다.
아이비케이에스지엠비기업인수목적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로 염모제, 헤어케어, 기초화장품 등 기타 기타 화학약품 제조업체인 세화피앤씨와 합병 상장을 앞두고 있다. 에스트래픽은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과 관리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887억원, 영업이익 99억원, 당기순이익 82억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