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시장 정체에 증권사도 RWA기업도 日시장 ‘주목’

교보證, 명품·콘텐츠 토큰증권으로 아시아 공략
크레더, 일본 RWA 토큰 발행사 DAMS와 협업
韓日 토큰증권 협업 등…업계 논의도 활발해져

등록 2024-08-07 오후 5:12:17

수정 2024-08-07 오후 5:12:17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 기사는 2024년 08월 07일 17시 12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가입하기
[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에 글로벌 투자시장의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일본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증권사부터 RWA 개발사, 학계까지 일본 시장에 관심을 보이는 모양새다. 국내에서 RWA와 토큰증권발행(STO) 시장에 정체기가 오면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해외로 시선을 돌리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이미지투데이)
7일 금융권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아시아 시장에서의 토큰증권 신사업 진출 준비에 나섰다. 일본계 기업 SBI디지털마켓츠(SBIDM)와 협업해 아시아 및 유럽 시장에서 고가 브랜드 상품(명품)이나 콘텐츠 등 자산에 연동된 여러 토큰증권 상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SBIDM은 일본 금융사 SBI그룹의 싱가포르 소재 계열사로 블록체인 등 금융 특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올들어 교보증권은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앞서 교보생명그룹은 일본 SBI그룹과 STO사업 등 디지털금융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교보증권은 지난해 7월 DT전략부를 신설하고 STO를 비롯한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나섰다. DT전략부는 미래 성장동력인 토큰증권(STO), 마이데이터, 디지털 플랫폼 등의 사업을 전담하고 있다.

아이티센 관계사 크레더는 일본 암호자산 거래소 디지털마켓츠(DAMS)와 협약을 체결하면서 현지 블록체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X) 컨소시엄의 대표사로서 추진 중인 글로벌 실물연계자산(RWA) 생태계 확대도 한층 빠르게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크레더는 아이티센과 블록체인 개발사 비피엠지(BPMG)가 2022년 설립한 조인트 벤처로 국내 최초 금 현물 기반 RWA 토큰 및 골드스테이션 플랫폼 개발 사업을 영위 중이다. 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의 ‘센골드’와 연계해 100% 현물 금 기반 토큰을 발행하고 있으며 은, 구리, 희토류 등 다양한 광물자원 기반의 RWA, STO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일본 시장 진출에 대한 업계의 논의도 활발해지고 있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 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DEFI)은 오는 8일 ‘한국-일본 블록체인 기반 토큰증권시장’ 세미나를 연다. 한국과 일본의 협력과 아시아 지역으로의 진출 기회 모색을 위한 논의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현재 한일 토큰증권시장의 정책 및 사례를 통해 한국 토큰증권 시장의 건설적인 생태계 조성과 정책 과제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주제는 한국과 일본의 토큰증권시장 및 규제현황, 아시아 디지털 토큰증권시장의 발전가능성, 디지털 기술이 채권시장과 녹색금융에 미치는 영향 등을 다룬다.

가상자산업계 한 관계자는 “해외 시장은 RWA와 STO 관련 정책이 더 유연하고 발전된 경우가 많아 국내 기업들이 유리한 조건으로 사업을 전개할 수 있다”며 “특히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시장에서 토큰증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금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적절한 시기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연서 기자

yons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연서 기자

yonso@
  • - 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 LG유플러스, 회사채 수요예측에 1.7조 뭉칫돈
  • - 키움에프앤아이, 회사채 수요예측에 4배 몰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로봇·양자·SMR까지 딥테크 강세
  • 2

    투자 ‘2호 소진' LG유플러스, 600억원대 후속 CVC 펀드 만든다
  • 3

    트렌드국민연금, '갑질 논란' 부동산투자실 감사 곧 마무리…징계위 연다
  • 4

    트렌드국채부터 ETF까지 토큰화 확산…10월 STO 써밋서 미래 논한다
  • 5

    크레딧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