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피플바이오,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연내 상장 추진

지난해 12월 기술성 평가 통과… 알츠하이머 혈액진단
주관사 키움증권, 연내 상장 추진할 계획

등록 2020-04-17 오후 3:28:03

수정 2020-04-17 오후 3:28:03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혈액기반 신경퇴행성 질환 진단 전문 바이오 기업인 피플바이오가 지난 14일 코스닥시장 기술성특례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앞서 지난해 12월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한 바 있다. 이 회사는 세계 최초로 바이오마커를 통해 조기 진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알츠하이머병 혈액 진단 제품을 상용화했다. 회사 관계자는 “알츠하이머 관련 시장은 지난 2018년 기준 79억3000만 달러 규모에 달할 정도로 중요한 시장”이라며 “조기 진단을 통해 질환을 예방하고 발병 가능성이 높은 경우 이를 지연시키는 의료 처치가 필요한 만큼 조기 진단 키트의 높은 수요가 예상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강성민 피플바이오 대표는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알츠하이머병 뿐만 아니라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질환에 대응하는 진단기술을 완성하고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피플바이오의 상장 주관사는 이며, 연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키움증권(039490)


권효중 기자

khjing@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권효중 기자

khjing@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크레딧롯데렌탈, 회사채에 6440억 몰려…목표액 4배
    • 2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3

      투자"토큰증권 실제 작동하려면…기관이 유동성·규제대응 역할해야"
    • 4

      트렌드자사주 계속 갖겠다는 기업들…국민연금, 주주가치 따진다
    • 5

      투자“KIC, 조직 안정화 근본 대책 필요…직원 보상 늘려야”
    SRE 랭킹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한국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