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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GS리테일,IPO대표주관사 우투·한투 선정

공동주관사 신한금융투자 선정
올 상반기 상장예심 청구 계획

등록 2011-01-26 오후 5:58:27

수정 2011-01-26 오후 5: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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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GS그룹 계열 GS리테일이 IPO(기업공개) 주관사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장일정을 추진한다.  
 
26일 IB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IPO 대표주관사에 우리투자증권(005940)과 한국투자증권을 공동대표주관회사로 선정했다. 신한금융(055550)투자는 공동주관사로 선정됐다.
 
이들 증권사는 다음달 초 기업실사 및 청구서 작성 등 구체적인 일정을 세우고 본격적인 상장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잠정적으로 올해 상반기에는 상장예심을 청구, 3분기내에는 상장일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GS리테일은 지난해 9월말 현재 총자산이 2조7000억원인 유통업체다. 편의점 `GS25`, 수퍼마켓 `GS수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3분기 매출액은 2조5900억원, 순이익은 5140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GS리테일의 최대주주는 GS(078930)로 65.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LG상사(001120)는 3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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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나 기자

hj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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